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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제주 성탄 다이빙 투어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2022-01-02 오후 6:23:13       조회 : 21902

매년 크리스마스 다이빙이 어느덧 다컴의 전통(?)이 되어버렸어요!
심심한 솔로 다이버님부터 남친과 가족을 뒤로하고 오신 다이버님까지 ㅋㅋㅋ
역시 우리 다컴 다이버님들의 흥은 정말 최고예요!

다이빙투어는 24일 아침부터인데 23일부터 모이신 다이버님들 덕분에 막 가슴이 두근두근하더라고요.
분명 바다에도 재밌는 일이 있겠죠? ㅎㅎㅎㅎ





이번 제주 성산투어에서는 현수다이버님이 다이브로스50이 되었어요.
오직 국내 다이빙으로만 50로그가 된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죠. 그녀에서 큰 박수를 보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부터는 크리스마스 특집인가요?
지은다이버가 서울에서부터 이고지고 온 저 후드는 알고보니 신생아 전용이었다는.....................ㅋㅋ

그래도 이것 또한 어울리는 제민강사가 정말 대단합니다!








지은다이버 너무 귀엽게 나온거 아니예요?

사실 첫 다이빙은 조류때문에 다들 정신을 못차렸고,
두번째 다이빙은 더 큰 이슈가 있었고 (이 이야기는 뒤에서 자세하게)
세번째 다이빙에서야 크리스마스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었군요!






사건을 바야흐로..... 첫 다이빙으로 거슬러가서
수면에서 현수다이버님의 오리발이 뿅하고 바닥으로 떨어지고야 말았어요.
지난번 다이빙부터 헐거워서 고민스로운 부분이었는데, 아니 여기서 갑자기 이렇게 빠질줄이야!

아쉽게도 오리발을 분실한 우리는..............................다시 오리발을 찾으러 떠납니다!

이름하야 [카모 제트핀 원정대] 두둥!

찾았냐구요?! 찾았어요! 찾았어요!

제트핀 구출(?)을 핑계 삼아 우리팀은 정말 2박 3일 내내 파티의 연속이었죠 ㅋㅋㅋ







강사가 된 이후 첫 투어에서 쉬지않고 우리 다이버님을 도와주었던 창래강사!











이제는 정말 믿고 보는 그녀의 사진 = 은영 다이버님!







엥? 갑자기 시야가 왜 이렇게 좋아졌냐구요!

두번째날 바다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아쿠아리움 다이빙을 미리 예약해두었거든요.
다이브컴퍼니는 우리 다이버님들이 즐거움을 위해서 미리 미리 움직이니까요!

이날은 제주 뿐만 아니라 전국 바다가 난리부르스였어서 다들 다이빙 못하신걸로 아는데,
25일 크리스마스 당일에 물 속에 있으니 너무 행복했었어요.






모든 다이빙을 국내에서만 하셨어서 가오리가 정말 낯선 우리 현수다이버님 ㅋㅋㅋㅋㅋ






새로 산 고프로10에 진심인 구염둥이 지은다이버!



폭설로 인해 서울로 돌아오는 길은 아주 멀고 고되었지만,
우리 다이버님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행복하고 알차게 보낼 수 있었어요.
최근에 그렇게 크게 웃어본건 정말 오랫만인거 같아요. 늘 우리 다이버님들 덕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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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수
2022-01-26 오전 1:05:06
더 많은 에피소드를 품고 로그 100을 향해 출바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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